본문바로가기 3.83.192.109
모바일 메뉴 닫기

DCU홍보

The difference you are making

메인으로

언론 보도

대구가톨릭대, 화석체험 표현 통합예술교육 실시
작성일 : 2019/04/18 작성자 : 홍보실 조회수 : 671

<보도자료 원문>




대구가톨릭대, 화석체험 표현 통합예술교육 실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 사업에 선정

8월 경산지역 초등생 대상 생태적 가치 실천 교육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사업에 선정돼 생명의 표본인 다양한 화석을 창의적으로 탐색 체험하고 표현하는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85일부터 10일까지(6), 12일부터 17일까지(6), 12회에 걸쳐 대구가톨릭대 무용관에서 진행하는 생명의 돌, 춤추는 화석프로그램에는 경산지역 초등학생 6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퍼스 사업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 상상원정대 춤추는 역사여행을 떠나다프로그램의 수료식 모습.


   이 프로그램은 지구 생명의 역사를 예술로 체험하는 지역 기반형 생태예술통합프로그램으로, 무용학과 오레지나 교수(책임연구원)을 비롯해 연구원과 강사 등 1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경산지역에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35억 년 전에 퇴적된 최초의 원핵 세포 유형의 화석)와 공룡 발자국 화석을 통해 생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생태의 핵심 개념을 내면화하며 생태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형성하게 된다.

 

   또 상상하고 체험하고 표현하고 춤추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몸으로 인지하고 체화하여 삶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초를 형성할 수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015~2016하양이와 와촌이의 춤추는 여행’, 2018상상원정대 춤추는 역사여행을 떠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사업에 선정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 기사 바로 보기]


경북신문

노컷뉴스

뉴스웨이

한국대학신문

☞ NSP통신

일요서울

대학저널

아시아뉴스통신

국제뉴스

댓글 작성
최상단 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