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3.215.182.36
모바일 메뉴 닫기

DCU홍보

The difference you are making

메인으로

언론 보도

학생 중심 취창업 교육으로 취업 잘 되는 대학 명성 이어가
작성일 : 2019/10/30 작성자 : 홍보실 조회수 : 383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대구·경북 대형대학(재학생 1만 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각종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취창업관’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취·창업 교육을 실시한 결과다. 최근 취업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 정부의 각종 재정지원사업은 대구가톨릭대의 취·창업 교육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 및 취·창업 기능을 통합해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업교육의 중심 기능을 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에는 전문상담 컨설턴트 4명이 상시 근무하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모의면접실, 이미지메이킹실, 심층상담실 등을 갖추어 학생들에게 최상의 진로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 및 취업 상담, 입사서류 작성 및 면접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학년 대상 진로설계 프로그램 ‘진로캠프’, 고학년 대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준비생을 직무별로 모아 맞춤형 취업교육을 제공하는 ‘취업스터디’, 진로 탐색과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업전략을 구체화하는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생한 취업정보가 한 자리에... 2019 대학 리크루트 투어 개최 

10월10일 교내 강당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본부 중심의 일괄적인 취업교육을 탈피해 각 학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특강도 눈길을 끈다. 학과에서 추천한 강사 중 직종별로 1명씩을 선발해 ‘10인(人)10색(色) 성공취업 졸업선배 릴레이 취업특강’을 지난 9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금융, 언론, 공공기관, 대기업, 지역 강소·중견기업, 창업, 이색 경험과 직업을 가진 다양한 사회진출 졸업생 선배를 초청하여 후배 재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성공취업 노하우와 전략을 전수한다. 직업, 직군, 직무별로 경험한 알짜배기 사회경험을 전달함으로써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생들이 늘어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2017년 선정된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LINC+) 육성사업도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기업의 채용약정을 기반으로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과 대학생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2021년까지 △식의약화장품 산업 품질관리 △산업용 IoT △디지털 기반의 도시환경재생 △디지털 설계생산트랙을 운영하면서 협약기업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구축했다. 사회맞춤형학과 친화적 학사제도 및 인사제도를 확립했고, 협약기업의 업무 환경과 유사한 현장미러형 실습실을 구축해 기업이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 부문에서도 정부 및 지자체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 국비와 교비를 공동으로 투자해 일본, 중국, 멕시코 등에 4주간 파견하는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경상북도 해외취업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K-Move스쿨 사업에도 선정돼 중남미관리직 취업연수 과정과 일본 자동차설계엔지니어 취업연수과정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러한 취업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취업 잘 되는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학생 중심의 취·창업 교육시스템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학생대표단과 함께하는 진로취업 간담회 사진

9월5일 열린 학생대표단과 함께하는 진로취업 간담회에서 학생들이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 취업시즌을 앞두고 대구가톨릭대는 9월5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학생대표단과 함께하는 진로취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민성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학생 대표 25명이 참석해 학생취업처 관계자와 취·창업 교육을 주제로 토론했다.


[보도기사 바로보기]

매일신문

댓글 작성
최상단 이동 버튼